2026-09-04
출애굽기 4장11절
누가 말 못하는자나 못듣는자나 눈밝은자나 맹인이 되게 하였느냐,
나 여호와가 아니냐.
하가다는 말씀을 반복하여 읊조려 마음에 새기는 것입니다.
소리는 정과 망치와 같아서 마음판에 말씀을 새기는 역할을 합니다. 자기 입에서 나온 말씀을 소리 내어 읊조릴 때 마음에 더 깊이 새길 수 있습니다.
반복은 도약점에 이르도록 하며, 말씀이 삶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게 합니다.
말씀에 집중하여 읊조리다 보면 말씀이 마음에 새겨지며 기쁨과 평안을 경험하게 됩니다.
당장 변화가 보이지 않아도 소리 내어 읊조린 말씀은 마음에 쌓이고 생명으로 자라납니다.